| [취업·고용 동향 보도자료]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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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자 | 취업현장실습지원센터 | 등록일 | 2026-08-31 |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최근 20~24세 고용률 하락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간 양호했던 25~29세 고용률도 25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 쉬었음 응답은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4세 고용률(%) : (22년)46.0 (23년)45.7 (24년)45.1 (25년)43.6 (26년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22년)71.4 (23년)72.3 (24년)72.5 (25년)71.8 (26년1/4)70.6 (2/4)71.5 (7)71.4
*청년 쉬었음(15~29세, 만명,<전년비>) : (22년)39.0 (23년)40.1 (24년)42.1 (25년)42.8 (26년1/4)45.2 (2/4)37.8<△2.8> (7)36.7<△6.9>
현 청년세대는 경력(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여건(大-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시간 확대), 시점(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등의 불균형으로 인해 입직·재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AI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저출생으로 인한 생산연령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하는 상황은 위기인 동시에 기회로 작용하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일자리 연결 → 경력·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디딤, ➋이음, ➌도약을 정부가 함께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2026. 8. 28.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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